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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석진 기자]

부산에서 가장 집값이 비싼 곳은 서구 암남동의 한 개별주택으로 32억 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시는 지난 1월 29일 국토교통부에서 공시한 표준주택가격을 기준으로 16개 구군이 산정한 개별주택가격을 내일(29일) 공시합니다.

공시 대상 주택은 19만 호로 전체 공시가는 지난해에 비해 평균 5.74% 상승해 전국 상승률인 4.29%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군별로 가장 많이 오른 곳은 해운대로 지난해에 비해 10.57% 상승했습니다.


< 김석진 기자 / sjkim25@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부산보도국 / 기사입력 : 2016-04-28 18:03:1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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