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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양경비안전서는
봄철 낚시객이 늘어남에 따라 다음 달 9일부터
낚시어선 안전위반행위에 집중 단속에 나섭니다.

집중 단속 대상은 영업구역 위반과
낚시금지구역 조업 여부,
출입항 미신고와 승객 선내 음주 등입니다.

선장의 경우 영업구역 위반은 1~3개월 영업정지,
승선명부 허위작성은 과태료 100만 원 등의
처벌을 받습니다.

또 승객들도 배에서 술을 마시거나
구명조끼를 입지 않으면
각각 1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받게 됩니다.

< 박철우 기자 / cwpark@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부산보도국 / 기사입력 : 2016-04-28 18:36: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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