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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경찰서는 세입자 집에 침입해 가구와 집기류 등 수 백만 원 상당의 물건을 부순 혐의로 집주인 76살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지난 1월6일 남구 대연동 세입자 66살 B씨의 집에 들어가 망치로 유리창과 가구 등 300만 원 상당을 부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세입자 B씨가 월세를 2달 가량 내지 못한데다 앞으로도 받지 못할 것 같아 이사를 가달라 했지만 말을 듣지 않아 홧김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밝혔습니다.

< 장동원 기자 / jangdw@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부산보도국 / 기사입력 : 2016-04-28 18:00: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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