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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경찰서는 여자친구의 전 애인과 다투던 중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32살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 씨는 지난 13일 오전 4시 30분쯤 강서구에 있는 여자친구 B 씨의 원룸에서 40살 C 씨의 목을 졸라 의식불명 상태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씨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이날 저녁 숨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C 씨는 B 씨와 연락이 되지 않자 원룸 문을 열고 들어갔다가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A 씨와 싸우다 변을 당한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티브로드 부산뉴스 박재한(hani10@tbroad.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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