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앵커 멘트)
6.13 지방선거 기획보도 '도전!구청장' 시간 입니다. 오늘은 3명의 예비후보가 등록한 북구청장 예비후보들을 박재한 기자가 소개합니다.
---------------------------
(리포트)
부산 북구는 인구 30만 명으로
이 가운데 유권자 수는 25만 8천여 명입니다.

이곳에는 모두 3명의 구청장 예비후보가 등록했습니다.

C.I) 정명희 예비후보 경력 CG
먼저 더불어민주당의 정명희 예비후보는 66년 생으로 현역 부산시의원으로 활동하다가 이번에 북구청장에 첫 도전했습니다.
C.0)

정 후보는 그동안 한쪽 정당이 수십년간 지역사회를 독점해 왔다며
다양한 가치를 반영한 새로운 정치를 펼쳐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INT) 정명희 / 북구청장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안녕하십니까 민주당 북구청장 후보 정명희 입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대한민국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북구도 확 바뀌어야 합니다. 저 정명희 변화의 시대에 첫 구청장이 되겠습니다. 힘있는 정부 여당 북구청장으로 또 교육복지 전문가 북구청장으로 지금까지 없던 새로운 북구를 만들겠습니다. 낙동강 르네상스로 북구 경제를 살리고 정명희 케어로 생활 혁신 1번가를 만들겠습니다. 북구 변화 이번에는 정명희 입니다. 고맙습니다.


C.I) 황재관 예비후보 경력 CG
다음으로 자유한국당의 황재관 예비후보는 46년 생으로 민선 5기와 6기 북구청장을 역임한데 이어 3선 구청장 도전에 나섰습니다.
C.0)

황 후보는 재임시절 추진해 오던 여러 사업들을 마무리 짓고 바닥 민심부터 다시 훒겠다는 각오 입니다.


INT) 황재관 / 북구청장 예비후보(자유한국당)
존경하는 북구 주민 여러분 자유한국당 북구청장 후보 황재관 입니다. 저는 이번에 3선 구청장에 도전합니다. 앞으로 4년은 민선 5, 6기 성과를 바탕으로 추진중인 사업이 잘 마무리 되고 우리구가 도시기반 조성 교육복지 주거환경 등 전반적인 부분에서 한걸음 더 나가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 마음이 따뜻한 사람. 부지런한 사람 황재관. 다시 한번 구민 여러분께 그 약속을 실천하겠습니다.


C.I) 신오동 예비후보 경력 CG
다음으로 민주평화당의 신오동 예비후보는 60년 생으로 4년전 지방선거에서 북구청장 후보 출마한데 이어 이번에 두 번째 도전입니다.
C.0)

신 후보는 국회의원이나 주변의 눈치를 보지 않고 구민만을 바라보며 선거에 임하겠다는 각오입니다.

INT) 신오동 / 북구청장 예비후보(민주평화당)
존경하는 북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방자치 22년 동안 국회의원이 임명한 구청장은 다음 공천권을 쥐고 있는 국회의원의 눈치만 바라보기 때문에 북구는 가장 낙후된 곳입니다. 사람은 보지 않고 정당만 선택한 결과 입니다. 국회의원이 임명한 구청장은 한계가 있습니다. 저는 국비가 필요한 곳에는 국회의원과 맞짱을 떠서라도 국비를 따오도록 압박하겠습니다. 지역 국회의원 보다 많은 구민을 모시고 있는 국회의원을 압박할 수 있고 북구민에게 희망을 줄 수 있습니다.


본격적인 선거전을 앞두고
각 후보 캠프마다 유권자들의 눈길을 끌만한
차별화된 공약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티브로드 부산뉴스 박재한(hani10@tbroad.com) 입니다.
[6.14 지방선거]

촬영/편집 심환철

(2018년 05월 15일 방송분)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