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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6.13 지방선거 기획 보도,
구청장 후보의 공약을 들어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2명의 후보가 대결을 펼치고 있는 사상구입니다.
박철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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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부산의 대표적인 공업지역인 사상구.

구청장 자리를 놓고 김대근 후보와 송숙희 후보가
한치의 양보없는 대결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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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IN)
더불어 민주당 김대근 후보.

김 후보는 교육.문화분야의 투자를 확대해
아이 키우기 좋은 사상을 만들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여기에 고령화 사회 대비와 안전도시 조성,
관광산업 육성과 편리한 교통망 구축과
소상공인 지원과 도시품격 향상 공약도 내걸었습니다.
(CG-OUT)

INT) 김대근 / 사상구청장 후보(더불어 민주당) - 주거환경과 교육환경을 개선해 더 이상 교육문제로 사상을 떠나지 않게 하겠습니다. 그 첫째로 고등학교 무상급식을 자치구 처음으로 시행하겠습니다.
경부선 철도 지하화를 추진하며 그리고 철길은 주민의 품으로 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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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IN)
자유한국당 송숙희 후보.

주요공약으로,
사상스마트시티사업 본격 추진과
서부산 최고의 명품교육 중심도시 육성,
여기에 아동친화도시와
재개발.재건축 해제지역 주거환경을 집중 개선할 것을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특히 삼락생태공원의 국가정원 지정을
최우선 공약으로 꼽았습니다.
(CG-OUT)

INT) 송숙희 / 사상구청장 후보(자유한국당) - 140만 평의 광활한 면적과 천혜의 자연경관을 가지고 있는 삼락생태공원을 순천만에 버금가는 국제 정원으로 만들어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그리고 지역의 브랜드 사업으로 키워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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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지 내 공업지역을 가지면서
서부산 교통의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는 사상구.

2명의 후보 가운데
침체된 사상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인물은 누군지
공약 점검이 필수적입니다.
[6.13 지방선거]

티브로드 부산뉴스 박철우(cwpark@tbroad.com) 입니다.

촬영/편집 이재준

(2018년 06월 05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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