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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는
성범죄로 부착한 전자발찌를 잘라 버리고 도주한 혐의로
45살 하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하씨는 지난 2016년 4월부터 차고 있던 전자발찌를
7일, 동구 초량동의 한 공중화장실에서
절단기를 이용해 자른 뒤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CCTV를 확인해 하씨의 도주 경로를 파악한 뒤
사상구의 한 모텔에 투숙중인 하씨를 검거했습니다.

티브로드 부산뉴스 박철우(cwpark@tbroad.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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