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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경찰서는
면세용 양주와 담배 등을 시중에 유통한 혐의로
67살 A 씨 등 3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 씨 등은 지난해 2월부터 올 5월까지
한.일 정기여객선을 이용하는 보따리상과
여행가이드 등을 통해 구입한
양주와 담배 등 6천만 원 상당의 면세품을
시중에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양주와 담배를 웃돈을 줘 사들였고,
시중에는 반값 또는 80%를 받고 판매했습니다.

티브로드 부산뉴스 박철우(cwpark@tbroad.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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