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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는 부산형 OK 일자리 지원사업 공모에 '커뮤니티
케어 제공기반 마련을 위한 주민참여형 일자리창출'과 '일상
의 OK를 디자인하는 커뮤니티케어 플래너' 등 2개 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커뮤니티케어 제공기반 일자리는 지역내 경제조직과 연계해 6
5세 이상 노인들에게 주거와 돌봄, 의료 생활지원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또 커뮤니티케어 플래너는 경력단절 여성과 중장년, 장애인
등을 통합돌봄 플래너로 양성할 예정입니다.

티브로드 부산뉴스 박재한(hani10@tbroad.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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