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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경찰서는 유흥비를 마련하려고 오피스텔에 침입해 현금 등
을 훔친 혐의로 36살 A씨를 붙잡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5월 27일부터 6월 21일 사
이 남구 문현동의 한 오피스텔에 살고 있는 23살 여성 B
씨의 집에 침입해 3차례에 걸쳐 480만 원 상당의 현금과
카메라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자신이 거주했던 오피스텔에 여성이
혼자 사는 것을 알고 벨을 눌러 사람이 없는 것을 확인한
후 자신이 반납하지 않은 출입문 보안카드를 이용해 침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티브로드 부산뉴스 김석진(sjkim25@tbroad.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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