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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관광명소화 사업으로 지난해 본격 개장한
부산 장림포구 부네치아.
개장한 장림포구 부네치아가 교통편의 등 불편하다는 티브로드
보도가 있었는데요.
보도 이후 사하구는 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지사에서 시행한 강
소형 잠재 관광지 발굴과 육성 사업 공모에 선정되는 등 유
망 관광지로 육성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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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알록달록한 색감의 이국적인 건물과
포구에 정박한 배를 배경으로 사진찍기 좋은 곳으로
입소문이 퍼진 사하구 장림포구.

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지사의
강소형 잠재 관광지로 선정되면서
유망 관광지로 성장할 가능성도 커졌는데요.

공모사업 선정을 계기로 관광업계를 대상으로 한 설명회 등
한국관광공사로부터 체계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싱크-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지사 관계자(음성변조)
올해 12월까지 온라인 홍보를 하고 관광 컨설팅 용역을 하
고 있으며
..(교통 등)개선점을 사하구에 전달하면 사하구에서 교통
등을
개선해 나가야 할 것으로 ...

을숙도와 다대포로 이어지는 생태관광 벨트 구축의
구심점이 될 것이란 기대입니다.

S/U 김윤정 기자
부네치아라고 불리는 장림포구 입구에는 전망대 시설 등도
완공을 앞두고 있어 관광객들을 더욱 끌어 들인다는 계획입니다.

사하구는 부네치아 선셋 전망대로 명칭을 확정하고
오는 9월이면 지상2층 규모의 전망대를 개관할 계획입니다.

여기다 예산 문제로 한차례 무산됐던
장림포구 양쪽을 연결해 횡단 할수 있는 보행교 사업은
어촌 뉴딜 300사업과 연계할 계획입니다.

싱크-사하구청 관계자 (음성변조)
저희가 사업비가 좀 많다보니까( 약20억 원 규모) 어촌
뉴딜 300사업에 넣어서 사업비를 신청할 예정입니다.올해에
는..

사하구는 이밖에 토요일 길거리 라이브 공연 등
장림포구를 지역의 유망 관광명소로 만들기 위한
다양한 콘텐츠 개발에 나서고 있습니다.
티브로드 부산뉴스 김윤정(yjkim@tbroad.com)입니다.

촬영/편집 이재준

(2019년 07월 15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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