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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는 오는 2022년까지 사업비 77억 원을 들여 명지
새동네와 진목, 신포, 영강, 중리마을 등지에 분류식 하수
관로를 설치합니다.

이들 5개 마을에 설치되는 분류식 오수관로의 길이는 총 8
.2km이며 모두 400가구에 대해서는 배수설비를 갖추게
됩니다.

이 지역 생활오수는 현재 완공을 앞두고 있는 에코델타시티
공공하수처리시설로 이송돼 처리될 예정입니다.

티브로드 부산뉴스 박재한(hani10@tbroad.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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