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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2일) 낮 12시 40분쯤 동구 범일동 범일초등학교
인근 하수관 공사현장에 승용차가 덮쳐 1명이 사망하고 2
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사고는 승용차 운전자 55살 A씨가 공사현장 내리막길을 내
려오다 속도를 줄이지 못해 작업자 60살 B 씨를 치인 뒤
공사차량을 잇따라 박았습니다.

이 사고로 B 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지고, 1톤 차량
이 밀리면서 작업자 2명도 중상을 입었습니다.

티브로드 부산뉴스 박철우(cwpark@tbroad.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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