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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산 지역 창작거점공간인 홍티예술촌이 입주작가와
지역주민들이 5개월간의 공공예술 프로젝트로 만든
'다시와요 고니고니'를 순회전시 합니다.

천연기념물 201호에 착안해 제작된 201마리 고니 작품은

오는 17일 다대포해변공원 잔디광장 전시를 시작으로
부산시민공원 호수,을숙도문화회관 등 부산지역 5개 장소에서
연말까지 전시됩니다.

사하구나 부산을 대표하는 공간을 발굴해
내년에도 전시회를 이어갈 계획이며
관광상품화 가능성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티브로드 부산뉴스 김윤정(yjkim@tbroad.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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