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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광안리해수욕장에서 발생한 유해가스 중독사고와 관련해
부산시가 공중화장실에 대한 긴급점검에 나섭니다.

점검대상은 부산시내 공중화장실 600여곳과 지하에 있는 개
방형 화장실 250여 곳입니다.

부산시는 황화수소 농도와 환기 상태를 확인해 이상이 감지되
면 공중화장실 사용을 즉시 중지하고 긴급 보수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티브로드 부산뉴스 박철우(cwpark@tbroad.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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