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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대구시는 일본의 수출규제에 따른 지역 중소기업의 대응방안 모색을 위해 업종별로 순회하며 현장소통시장실을 운영합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먼저 지난 12일 성서공단 내 부품소재기업인 아진엑스텍과 기계부품연구원에서 기계 로봇 부품 소재 분야의 현안을 청취하고 대책을 협의했습니다.

이어 13일에는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섬유업계와 대화를 이어갔고, 16일에는 자동차업계와 간담회를 갖습니다.


< 우성문 기자 / wsm@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대구보도국 작성일:2019-08-09 16:0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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