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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부산지역에서 대규모로 예정된
공연이 연기되거나 취소 결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윤정 기자입니다.
—————————————
(리포트)
관람객들로 붐벼야할
공연장 객석이 텅 비었습니다.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부산문화회관에서만 예정됐던 11개 공연이
취소되거나 잠정연기됐습니다.

출연자들은 물론 관객들의 안전을 위해
내려진 조치입니다.

INT- 강선옥 / 부산문화회관 공연기획팀장
향후 1개월간 2월11일부터 3월9일까지
부산문화회관에서 기획공연 전시, 시립예술단의 공연은
잠정 연기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학산 추이를 보면서 3월 공연을 진행 할 지 여부를

결정해서 공개할 예정입니다.

CG IN 1
슈베르트 겨울나그네 공연과
어르신을 위한 감사 공연은 취소됐으며

부산시립 교향악단 정기공연과
유키 구라모토 콘서트 등 기획공연 9편은
잠정 연기됐습니다.
CG OUT

CG IN 2
또 부산시민회관에서도 2월 예정이었던
동물원 콘서트를 연기하고
앨런 플레처 전시는 취소 조치했습니다.
CG OUT

CG IN 3
영화의전당은 시네마테크에서 예정됐던
정직한 후보 프리미어 시사회와
이지훈의 시네필 강연 등을 취소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차단에 나섰습니다.
CG OUT

한편 대관 공연도 취소를 유도하고 있지만
공연시에는 공연장 내 방역 강화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S/U 김윤정 기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예방을 위해 잠정 연기되거나 취
소된
공연에 대해선 취소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조치 될 계획입니다
.
티브로드 부산뉴스 김윤정(yjkim@tbroad.com)입니다.

촬영/편집 심환철

(2020년 02월 12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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