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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노동자 10명 가운데 7명은
고객의 폭언과 폭행때문에
{방문노동자 10명 중 7명 고객에게 생명 위협 느껴}
생명 등의 위협을 느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국회의원은 오늘(8일) 국회에서
방문노동자와 관련된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진짜사장 재벌책임 공동행동'은
"케이블방송 설치기사 등 방문노동자 79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77.1%가 고객의 폭언과 폭행으로
안전과 생명의 위협을 느낀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61.1%는 언어 폭력을 당했고,
31.4%는 신체 폭력이나 물리적 위협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이날 토론회에는 방문노동자들이 참석해
폭언과 폭행 등의 경험 사례를 발표했습니다.

<취재 - 유광재, 김대우 기자,
촬영/편집 - 신승재, 김웅수 기자 (국회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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