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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대우기자]

[앵커멘트]
내년 하반기면 국내 최초의 항공박물관이
강서구에서 선보일 전망입니다.
김포공항 내에 들어서는데,
지역 발전과 항공산업 발전을 이끌 것이라는
기대가 나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대우 기잡니다.

[기사내용]
국립항공박물관이 국내 최초로
강서구 김포공항 내에 지어집니다.

국토교통부는 내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착공에 들어갔습니다.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지어지며,
900억 원이 넘는 예산이 투입됩니다.

항공역사관과 체험관, 도서관,
전망대 등이 조성됩니다.

국토교통부는 한해 15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국립항공박물관을 찾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지역과 항공산업 발전을
동시에 기대하고 있습니다.

맹성규 / 국토교통부 2차관
(계획대로 잘 만들어져서 지역 주민들은 물론
우리 항공산업 발전에
큰 밑거름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국립항공박물관은
지난 총선 당시 김성태 국회의원이
내걸은 공약 가운데 하나였습니다.

김 의원은 "김포공항 주변이 발전하고 있다"며,
국립항공박물관이
아시아 최대 규모로 거듭나길 기대했습니다.

김성태 / 강서을 국회의원
(서울의 변방인 김포공항 주변이
되레 공항이 있어서
서울의 25개 구 중에서도 가장 발전된 곳으로
거듭 태어날 수 있다는 것에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리며...)

국립항공박물관은 허준박물관에 이어
강서구에서는 두번째로 들어서는 박물관입니다.

겸재정선기념관까지 더하면 세번째로,
지역을 대표하는 시설로
자리 잡게 될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김대우입니다.

<취재 - 유광재, 김대우 기자,
촬영/편집 - 신승재, 김웅수 기자 (국회팀)>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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