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티브로드 김대우기자]

[기사내용]
내년 개장 예정인 김포공항 골프장과 관련해
김포공항습지 보전을 위한 토론회가 국회에서
열렸습니다.

김포공항습지 보전 대책위원회와
한정애 국회의원이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습지 보전의 성과와 조성 예정인
생태공원 등에 대해
전문가 발표와 참석자들의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토론회에서 선상규 강서양천환경운동연합 의장은
"김포공항 골프장 건설로
공항습지가 훼손돼 아쉽다"며,
"남은 습지를 보전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한정애 국회의원은 "토론회를 통해
주변 생태계를 파괴하지 않고
골프장을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취재 - 김대우, 유광재 기자,
촬영/편집 - 신승재, 김웅수 기자 (국회팀)>

제보 : snews@tbroad.com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