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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최저임금 인상 등 정부 정책 미숙"}
정부의 최저임금 인상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오늘(1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최저임금 7천530원을 받게 됐다고 잠시나마 좋아했지만
노동자들은 오히려 거리로 내몰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최저임금을 업종별·지역별로 차등적용하는 방안을

정부가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자유한국당은 '최저임금법' 개정을 통해
최저임금 결정에 정부 권력의 정치적 개입을 근원적으로 차단하고
배제하는 방안을 강구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취재 - 김대우, 유광재 기자,
촬영/편집 - 김웅수, 신승재 기자 (국회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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