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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이정윤기자]

[기사내용]
서울에 거주하는 메르스 접촉자가
176명으로 확인됐습니다.

서울시는
"밀접접촉자는 10명,
일상접촉자 166명으로
이 중 20명은 소재지가 파악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접촉자는 강남구가 25명으로 가장 많고
중구가 24명, 용산구가 15명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서울시는 방역대책반을 가동하며
서울시의사회 등과 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 1대1로 전담 공무원을 지정해
접촉자들을 자택 격리하고
상황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촬영편집:강재훈>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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