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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부산국제영화제가 13일 폐막합니다.

폐막을 앞두고 다양한 영화가 관람객을 맞고 있는데요.

부산국제영화제 이모저모, 박철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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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은막의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인 부산국제영화제.

화려한 레드카펫 행사는 팬들의 마음을
들뜨게 하기 충분합니다.

올해 영화제에는
79개국에서 323편의 영화가 초청됐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건
영화제 시작을 알리는 개막작.

올해 개막작은 윤재호 감독의 작품
'뷰티풀 데이즈'가 상영됐습니다.

오래전 가족을 버리고 탈북한 어머니와
그런 어머니를 원망하던 아들의 재회를 그린 작품입니다.

특히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갖가지 내홍에서 벗어나
'정상화의 원년'이라는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INT) 김광호 /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장 - 영화제 개최전에 영화인들에 대한 보이콧이 철회가 되어서 국내외, 해외 영화인들이 영화제에 많이 참석하면서 영화제가 성장 발전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된 거 같아요.

영화제 기간 영화의 전당과
부산 일대 주요 영화관에서
다양한 영화제 초청작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S/U) 박철우 기자 - 숨가쁘게 달려온 23번째 부산국제영화제. 13일 폐막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립니다.

티브로드 부산뉴스 박철우(cwpark@tbroad.com) 입니다.

촬영/편집 박동욱

(2018년 10월 12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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