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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진중기자]

[앵커멘트]
새롭게 시작된 2019년.
동대문구에서는 국시비 예산 확보로
사업추진에 급물살을 타게 된 사업들이 있습니다.
이문동 공영주차장 건립과 천장산둘레길 조성 등
올해 진행되는 동대문구의 굵직한 사업들을
김진중 기자가 전합니다.

[기사내용]
마땅한 여유공간이 없어
골목마다 주차난이 벌어지고 있는 이문동 일대.

동대문구는
도시계획상 주차장 부지로 정해진
신이문역 앞 공업사 일대에
노인복지시설을 겸한
공용주차장 건립 계획을 밝힌 바 있습니다.

사업 추진을 위해 필요한 예산은 약 202억 원.

기존에 확보한 103억 원의 예산에 더해
올해 24억 원이 추가 확보되면서
사업 추진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입니다.

오중석/ 서울시의원
(우리 이문동쪽에 여러가지 복지센터 수요부분이
해결될 것 같고, 지금까지 심각했던
주차난 부분도 공영주차장 건설로
많은 주민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산림과학원 등
관련 기관과의 협의 부족으로
지난해 추진이 무산됐던
천장산 둘레길 조성 사업도
올해 시비 예산 16억 원을 확보하면서
1.5 km의 둘레길 조성 사업을 재개합니다.

김경선/ 동대문구 공원녹지과장
(2015년부터 해서 작년까지 계속 협의를 해서
최종 노선을 확정을 했어요.
노선이 당초 0.9km였는데,
지금은 1.5km 정도 거리가 되거든요.)

청량리 종합시장 현대화 사업에 13억 원.

경동시장 16억 원을 비롯해
전통시장 냉방장비 확충 등에 3억 원이 확보돼
상인과 시장 이용 주민들의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함께 국비예산 309억 원 확보로
청량리역, 회기역, 외대앞역 등 노후 역사의
시설 개보수 공사도 진행됩니다.

티브로드 뉴스 김진중입니다.

<촬영편집: 신현민>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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