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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아 동성로 야외무대 앞에 마련된 시민분향소에 나흘 동안 모두 1만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세월호참사 대구시민대책위원회는 어제 문을 닫은 시민분향소에 모두 1만 명이 시민들이 분향을 했고, 이중 중고등학생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책위원회가 시민들에게 배포한 노란 리본은 1만여 개이고,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전단지는 8천여 장에 달했습니다.



< 김민재 기자 / mjkim13@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대구보도국 작성일: 2019-04-17 1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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