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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이달부터 달성군이 세 자녀 이상 다둥이 가족들을 위한 새로운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달성군에 거주하는 세 자녀 이상 다둥이 가족들은 지정된 업소에서 외식비와 미용비를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
이진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사내용]


달성군이 출산과 양육에 대한 환경조성을 위해 이달부터 새로운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달성군에 거주하고 있는 세 자녀 이상 다둥이 가정에 외식비와 미용비 할인 혜택을 준다는 겁니다.

이를 위해 달성군은 지난 4월 30일 지역의 식당 15곳과 미용업체 16곳 등 총 31곳과 다둥이 행복가게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업소들은 모두 출산장려 분위기를 높이기 위해 자발적으로 사업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FULL CG 01(할인대상, 품목, 참여업체 현황) }
(CG-IN) 할인대상은 달성군에 거주하는 세 자녀 이상 가정이며, 올해 1월 1일 이후 아이를 출산한 가정도 포함됩니다.

해당가정은 다둥이 행복가게로 지정된 식당과 미용실에서 할인을 받을 수 있는데, 외식비는 10%, 최대 5천원까지 할인되며, 미용실에서는 커트 1회에 1천원을 할인 받게 됩니다. (CG-OUT)

{ FULL CG 02(할인방법, 할인쿠폰 수령방법) }
(CG-IN) 할인을 받기 위해서는 달성군에서 발행한 다둥이 할인쿠폰을 제시하면 되는데, 한 가정에 30만원까지 지원됩니다.

거주지 읍, 면 사무소에 신청하면 할인정보와 업소위치 등 정보가 담긴 쿠폰북을 받을 수 있고, 해당 업소에서 사용하면 됩니다. (CG-OUT)

달성군은 다둥이 행복가게 사업을 통해 연말까지 세 자녀 이상을 두고 있는 달성군의 250여 가구가 혜택을 보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티브로드뉴스 이진원입니다.


< 이진원 기자 / jin4127@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대구보도국 작성일: 2019-06-04 16:4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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