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티브로드 김후순기자]


[기사내용]

창립 1주년을 맞은 세종문화재단이 조기 연착륙을 통해
지역문화예술인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했고,
세종시민의 문화예술 향유권을 신장하는데 역할을 했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문화재단은 창립 1주년을 기념해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올해 기획공연과 여민락콘서트 등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모두 7만 7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했다고 전했습니다.

다만 예산부족으로 지원사업 규모가 크지 않았고,
공연 예매방식에 대한 시민의 불만이 제기됐던 점 등은
개선해야 할 점으로 꼽았습니다.

문화재단은 올 한해 드러난 성과와 과제를 토대로
내년도 주요 사업계획을 수립하는 한편,
내년에는 문화행사팀을 신설해
세종시의 대표축제인 세종축제를 지원하고
시에서 주관하는 주요 축제와 행사에 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촬영 : 최성준기자)

(방송일 : 2017년 11월 29일)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