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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후순기자]


[기사내용]

세종시가 조치원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총 257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조치원읍 일원의 하수를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것으로
처리장 시설용량을 하루 2만 톤에서 2만 5천 톤으로
5천 톤 증설하게 됩니다.

또 금강유역환경청이 고시한
미호천 단위유역 방류수 수질기준 강화 지침에 따라
생화학적 산소요구량 수질기준을
현재 5ppm에서 3ppm으로 개량하는 사업도 병행 추진됩니다.

세종시는 이 사업으로
바로 옆 축구장 관중석 일부가 편입될 예정이라며,
시민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촬영 : 최성준기자)

(방송일 : 2017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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