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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후순기자]


[기사내용]

세종시에 있는 공장 2곳에서 잇따라 화재가 발생하는 등
겨울철 화재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1일 오전 1시 20분쯤
연서면 성제리의 한 공장 건물에서 불이 나
100명이 넘는 인력이 투입돼
약 4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달 30일 오전 4시 37분에는
부강면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기계설비와 건물 약 100제곱미터가 불에 탔습니다.

소방본부는 겨울철 건조한 날씨와
갑작스럽게 떨어진 기온으로 화재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산업현장은 물론, 각 가정에서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촬영 : 최성준기자)

(방송일 : 2017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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