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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후순기자]


[기사내용]

세종시의회 교육위원회가
교육청이 제출한 올해 마지막 추경예산 심의에서
16억 4천여 만 원을 증액했습니다.

이로써 교육청의 올해 예산 규모는
기존 예산보다 0.2% 늘어난
8천 264억 7천만 원이 됐습니다.

주요 증가내역으로는 대학수능시험관리 1억 4천만 원,
교육공무직원 맞춤형복지비 9천만 원 등입니다.

이날 교육위원회에서 심의한 예산은
오는 8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거쳐
15일 본회의 의결로 최종 확정됩니다.


(촬영 : 최성준기자)

(방송일 : 2017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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