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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후순기자]


[기사내용]

세종시가 18개 나라 41명의 외교사절을 초청해
행복도시를 전 세계에 홍보했습니다.

이날 외교사절단은 시민들과 함께
시청에서 김덕수 사물놀이패의 공연을 관람한 뒤
행정도시홍보관과 정부청사 옥상정원, 대통령기록관 등을
차례로 탐방했습니다.

특히 이들은 주요 시설을 방문한 자리에서
문화해설사의 설명을 통해
세종시의 발전상을 간접적으로 체험했습니다.

사절단 단장을 맡은 코트디부아르 대사는
“세계 각국에 수도를 이전한 곳이 많지만,
세종시는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건설되는 도시인만큼
대단히 중요하고 훌륭한 프로젝트로 알고 있다”며,
“앞으로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내재하고 있는 것 같다”고
방문 소감을 전했습니다.


(촬영 : 최성준기자)

(방송일 : 2017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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