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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후순기자]


[기사내용]

세종시가 현재 52% 수준인 상수도 보급률을
오는 2022년까지 80%까지 확대할 방침입니다.

시는 수질악화와 물 부족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농촌지역에
깨끗하고 맑은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2022년까지 1천 430억 원을 투입해
기반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올해 역시 면 지역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130억 원을 들여 금남면과 부강면 등 28개 마을에
수돗물을 공급했습니다.


(촬영 : 최성준기자)

(방송일 : 2017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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