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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후순기자]


[기사내용]

(한편) 세종시 S-1 생활권의 종교용지를 공급하는 과정에서
특정 종교에 특혜를 줬다는 주장에 대해
행복도시건설청이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행복청은 보도참고자료를 통해
세종시가 새로운 국가 행정중심도시로서
전국적 규모의 종교단체들로부터
대형 종교용지에 대한 요구가 있어
신도시 내 대형종교용지 5곳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중 논란이 일고 있는 S생활권은 불교 조계종에,
3생활권은 개신교, 4생활권은 천주교,
6생활권은 불교 천태종에 공급하는 등
현재까지 4곳에 대한 종교용지 공급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S생활권 종교용지를 1만 6천 제곱미터 규모의
대형종교용지로 확대하는 과정에서
4생활권과 6생활권 종교용지도 같은 규모로 확대했다며
이는 특혜로 볼 수 없다고 전했습니다.


(촬영 : 유재근기자)

(방송일 : 2017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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