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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후순기자]


[기사내용]

세종시가 청춘조치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침산 새뜰마을 사업이 순항 중이라는
자체 평가가 나왔습니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정례브리핑에서
지난해 12월부터 공사에 들어간
다목적 커뮤니티센터와 마을회관 건립이
지난달 22일 준공됐고,
2년 동안 37세대에 대한 집수리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도시계획도로 개설 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20일까지 완료할 예정입니다.

한편, 세종시는 오는 18일 해당 마을에서
커뮤니티센터와 집수리 사업 완료를 기념하는
준공식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촬영 : 최성준기자)

(방송일 : 2017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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