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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후순기자]


[기사내용]

세종시가 시행하고 있는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이 하루 평균
102권의 책을 대출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세종시는 지난 8월 16일부터
이 제도를 시행한 이후
관내 5개 서점에서 4개월 동안
1만 1천 740여 권을 대출할 정도로
시민의 관심이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관내 도서관 책 대출 실적도 약 19% 증가하는 등
시민과 도서관, 서점이 협력하고
상생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란
시민들이 읽고 싶은 책을 지역 서점에 가서 고르면
서점에서 직접 대출해 주고,
다시 반납된 책은 세종시에서 일괄적으로 구입해
지역 공공도서관에 분산 비치하는 방식입니다.


(촬영 : 최성준기자)

(방송일 : 2017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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