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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후순기자]


[기사내용]

올해 1월 설립된 세종도시교통공사에
세종시가 37억 원의 납입자본금을 출자하는 동의안이
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이 예산은 전액 차량을 구입하는데 쓰일 예정으로,
신도심에서 운행될 CNG 저상버스 10대와
읍면지역에서 운행될 중형 및 소형버스 23대를
각각 구입하게 됩니다.

세종시는 이번 출자 동의안 통과로
대중교통 중심도시에 부응하는
맞춤형 버스운영과 노선체계 구축을 통해
대중교통의 공공성과 효율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촬영 : 최성준기자)

(방송일 : 2017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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