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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후순기자]


[기사내용]

세종시를 중심으로 대전과 천안, 공주 등
주변 광역 및 기초 자치단체를
40분대 대중교통망으로 연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방안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이들 자치단체는 4차 광역교통협의회를 열고
행복도시와 조치원 홍익대학교 간 BRT 도입 방안을 비롯해
오송역 환승센터 설치, 반석역 환승정류장 설계 등에 대한 계획을
집중 논의했습니다.

특히 광역 BRT 이용자의 요금부담을 줄이기 위해
무료 환승이 가능한 통합요금체계를 구축하는 방안을
조속히 마련하기로 협의했습니다.

이밖에 대전역에서 출발하는 BRT 증차 필요성과
행복도시 내부순환 BRT를 조기에 운행하는 방안 등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촬영 : 유재근기자)

(방송일 : 2017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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