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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후순기자]


[기사내용]

세종시가 도농 균형발전을 위해 올해부터 2021년까지
전동면 등 4개 면지역에 복합커뮤니티센터를 추가로 건립합니다.

세종시는 지난해 1단계 사업으로
연동면 복컴을 착공하고,
조치원 제2복컴 건립을 위한 설계용역에 착수했습니다.

이어 올해는 전동면과 금남면, 부강면, 전의면 등
4개 면지역을 대상으로 2단계 복컴 건립을 추진하게 되며,
이를 위해 지역별 복컴 건립협의회를 구성할 예정입니다.


(촬영 : 김민상기자)

(방송일 : 2018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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