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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장섭기자]


[기사내용]

세종시가 설 연휴 동안 환경오염 취약 지역과 관련시설에 대한
특별 단속을 강화합니다.

이에 따라 세종시는 다음 달 1일부터 14일까지
중점 감시 대상사업장에 대한 자율 점검을 유도하고,
폐수가 다량으로 배출되는 사업장과 환경기초시설 등
56곳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합니다.

또 설 연휴 기간에는 특별상황실을 설치해
금강과 주요하천 등을 감시할 계획입니다.


(촬영 : 유재근기자)

(방송일 : 2018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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