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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후순기자]


[기사내용]

지난 1년 동안 세종시 신도시 내 생활편의시설이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복도시건설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신도시 내 생활밀착형 사업장 수는 7천993곳으로
2016년 말 5천692곳보다 약 40% 증가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음식점이 1천174곳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는 부동산과 커피숍, 이·미용실 등의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지역별로는 지난해부터 본격 입주가 시작된
새롬동과 보람동, 나성동을 중심으로
사업장 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행복청은 내년에 충남대병원과 외과전문병원이 개원하고,
올해 대형유통점인 코스트코 등이 각각 준공되면
생활 만족도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촬영 : 김민상기자)

(방송일 : 2018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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