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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후순기자]


[앵커멘트]

어제(30일) 아산시에 이어 오늘은(31일에는) 세종시에서
국제안전도시 공인 선포식이 열렸습니다.

이를 계기로 오는 2020년에는
국제 아시아 연차대회 유치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김후순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사내용]

세종시가 국제안전도시 공인 선포식을 열었습니다.

국내에서는 아산과 함께 13번째이자
광역자치단체로는 제주와 부산, 광주에 이어
4번째 공인 도시에 이름을 올린 겁니다.

국제안전도시란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 모든 구성원이
지속적이고 능동적으로 노력하는 도시를 뜻합니다.

세종시는 지난 2014년 안전도시 조례를 제정한 이후
민간주도로 130여 가지의 안전증진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해 공인센터로부터 2차례 현지실사를 받고
11월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승인 받았습니다.

시는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세종시가 국제안전도시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안전증진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춘희 / 세종시장
"공인 받은 것 자체가 끝이 아니라
바로 이제부터가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안전도시를 만드는데
(시민들이) 함께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한편, 세종시는 오는 2020년
국제안전도시로 공인받은 9개 나라 150여 도시가 참가하는
제10회 국제 아시아 연차대회 유치에도
적극 나설 예정입니다.

티브로드뉴스 김후순입니다.


(촬영 : 최성준기자)

(방송일 : 2018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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