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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후순기자]


[기사내용]

지난해 세종시 핵심 대중교통수단인 BRT 이용객이
개통 후 처음으로 50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행복도시건설청에 따르면
지난해 BRT 이용객 수는 500만 7천 400여 명으로
2016년 보다 약 16% 증가했습니다.

하루 평균 1만 3천 700여 명이 이용한 셈입니다.

이 중 충북 오송역과 세종시 신도시, 대전 반석역을 오가는
990번 BRT는 하루 평균 8천 800여 명이 이용했으며,

오송역과 세종시, 대전역을 오가는 1001번 BRT는
5천여 명이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촬영 : 이준희
유재근기자)

(방송일 : 2018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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