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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후순기자]


[기사내용]

세종시 표준지공시지가가 9.34% 상승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공시한 1월 1일 기준 전국 공시지가를 보면,
세종시는 9.34% 올라 지난해 상승률이었던 7.14%에 비해
2.2% 포인트 증가했습니다.

이는 지속적인 인구 증가에 따른 도시 발전과
서울~세종 고속도로 건설사업에 따른 기대감 등이
작용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한편, 세종시 표준지공시지가가 가장 비싼 곳은
나성동 상업용 부지로 제곱미터 당 470만 원으로 조사됐습니다.


(촬영 : 김민상기자)

(방송일 : 2018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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