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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장섭기자]


[앵커멘트]

지난 2월부터 시범 운영 중인 신교통형 BRT 정류장이
세종시 전체 BRT정류장으로 확대 도입됩니다.
스크린도어 설치로 안전해 지는 것은 물론,
각종 편의시설이 들어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데
보다 편리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보도에 김장섭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지난 2월부터 시범 운영 중인 '신교통형 BRT정류장'입니다.

안내판을 통해 실시간으로
버스 도착시간을 확인할 수 있고
공공형 무선 인터넷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반개방형 형태로 비나 바람을 피할 수도 있고
스크린 도어로 안전하게 버스에 승하차 할 수 있습니다.

이현숙 / 세종시 종촌동
“좋죠...그늘도 돼서 좋고
겨울에는 밖보다 바람도 막아 줘서 좋죠.”

신교통형 BRT 정류장으로
현재 세종시에 모두 6곳이 설치돼 있습니다.

이 같은 신교통형 BRT정류장이
세종시 모든 BRT정류장으로 확대됩니다.

행복청과 LH 세종특별본부는
우선 개발이 완료된 생활권에 있는 26개 정류장을
2020년 3월까지 탈바꿈 시킬 계획이며,

개발예정지 14곳은 2022년까지 설치할 예정입니다.

현재 시범 운영 중인 편의시설은 물론,
운영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도 개선돼 접목될 예정입니다.

김정환 / LH세종특별본부 단지설계부 차장(하단자막)
“거주하는 주민들이 집에서 언제쯤 나가면 그 차를 타고
어느 시간까지 약속하는데 까지 가는데 지장이 없다 그러면
차를 이용하시는 것보다 (낫기 때문에) 대중교통이 활성화 된다
이것이 목표입니다. ”

행복청과 LH는 현재 정류장 시설에 대한
실시설계를 진행 중으로
내년 3월쯤 착공 할 예정입니다.

티브로드 뉴스 김장섭입니다.


(촬영 : 최성준기자)

(방송일 : 2018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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