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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장섭기자]


[기사내용]

오는 16일 새벽 1시에 열리는
FIFA U-20 남자 월드컵 결승전에 맞춰
세종과 천안지역에서 거리응원전이 펼쳐집니다.

세종은 세종호수공원에 500인치 크기의 대형스크린이
설치돼 시민들이 다 함께 경기를 보며 응원전을 펼치게 됩니다.

또한 경기 전에는 사전 응원전과 치어리딩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천안지역 역시 15일 밤 11시부터 유관순체육관에서
응원전이 펼쳐질 예정이며, 체육관 안에 설치된 전광판을 통해
축구를 시청할 수 있습니다.


(촬영 : 김민상기자)

(방송일 : 2019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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