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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장섭기자]


[기사내용]

미국 뉴욕 주를 포함한 열 개 주에서 선발된
한국어반 장학생 청소년 19명이 세종국제고를 방문해
두 나라의 문화에 대해 공유했습니다.

천안시 동면 새마을협의회가 관내 홀로 사는 노인과
결손아동 등을 돕는 데 사용해 달라며
사랑의 매실 판매수익금 50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촬영 : 김민상기자)

(방송일 : 2019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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