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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후순기자]


[기사내용]

미국 동부에서 살고 있는 재미동포 청소년 60명이
대한민국의 실질적인 행정수도로 거듭나고 있는
세종시를 찾았습니다.

이들은 뉴욕에 있는 뿌리교육재단에서 진행하는
모국 방문 문화체험 연수에 참가한 학생들로
연수사업을 위탁받은 고려대 세종캠퍼스의 안내에 따라
이날 시청을 방문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춘희 세종시장은
자신들의 뿌리를 찾아
대한민국을 방문한 청소년들에게 환영의 뜻을 전하고
행정수도 세종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당부했습니다.


(방송일 : 2019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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