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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후순기자]


[기사내용]

세종시민들의 이동권 증진을 위해 추진해 온
택시 증차가 사실상 어려워졌습니다.

세종시에 따르면,
택시 실태조사 및 총량산정을 위한 용역 결과
세종시의 택시 총량을 80대 줄여야 한다는 결론이 나왔지만,
국토교통부와 협의한 끝에 현행대로
352대를 유지하는 것으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에 따라 시는 급격한 인구 증가에 따라
택시가 절대적으로 부족하지만
증차는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우선 택시 운행을 활성화하는데 초점을 맞춰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촬영 : 최성준기자)

(방송일 : 2019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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