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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후순기자]


[기사내용]

지난 2014년 이춘희 세종시장이 취임한 이후
5년 동안 진행된 정례브리핑이 250회를 맞았습니다.

이 시장은 250회를 맞은 브리핑에서
“정례브리핑은 시민 참여와 열린 시정을
구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며,
“각종 정책의 개방성과 투명성도
훨씬 높아지는 계기가 됐다”고 자평했습니다.

한편, 정례브리핑이 250회까지 오는 동안
모두 440개의 주제에 대해 다뤘으며,
그 사이 연인원 1만 2천 500여 명의 언론인이
취재에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촬영 : 최성준기자)

(방송일 : 2019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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