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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장섭기자]


[기사내용]

안전표지가 설치된 소방용수시설이나 소방시설 주위 5m 이내에
불법 주정차를 할 경우 부과되는 과태료가 2배로 인상됩니다.

과태료는 승용차가 4만 원에서 8만 원,
승합차는 5만 원에서 9만 원으로
상향됐습니다.

불법 주정차 신고는 스마트폰 생활불편 신고나
안전신문고 앱을 이용해 1분 간격으로
2장 이상의 사진을 찍어 첨부하면 됩니다.

한편 소방 당국은
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로 인해 화재 진압 시 골든아워를 놓쳐
대규모 피해로 이어지지 않도록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촬영 : 김민상기자)

(방송일 : 2019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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